안상호(1874?~1927)
→ 일본 유학
→ 일본인 여성과 결혼
→ 일본인 사회 중심의 생활
→ 자녀를 일본인 학교에서 교육
→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 『매일신보』에서 ‘내지화·일선동화’ 모범 가정으로 소개
→ 본인 역시 일본과의 동화를 긍정하는 취지의 발언
→ 친일성을 판단할 상당한 근거가 존재
1. 친일인명사전에도 안실린 이유는 3,40년대까지 지속적인 친일 행위를 하지 않고 죽어버려서
2. 저 단체 자체가 민간단체, 중추원이 일제가 조선인 유력층을 식민통치의 제도권 안으로 포섭한 기관이라면, 대정친목회는 조선인·일본인 유력층의 친목과 ‘내선융화’를 내세워 식민통치에 협력한 민간단체
그러나 저 엘리트들이 참여한 친일성격의 민간단체는 맞다
조선 아래로 보고 일본 동경하는 매국노 일본에선 취급 못받으니 조선에서 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