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엿사 난 나만의 길을 간다 https://theqoo.net/dyb/4308933481 무명의 더쿠 | 21:48 | 조회 수 414 드라마 자체가 친일인건 아니니 나만의 길을 눈치보며 비집고 달려간다 태하 너무 귀여워서 자꾸 생각남 막화에서 청소년이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