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건너게 해드리겠습니다.. 하고 아이 달래는 듯 부드러운 엄흥도 목소리
덜컹, 하고 어쩔 수 없이 미약한 홍위의 생물학적 거부 반응 일어나는 문 소리 듣고 움찔 하는 엄흥도
그럼에도 눈 부들부들 떨며 눈물 한 방울 흘리고 큰 소리 내지 않는 이홍위....
그런 이홍위 보고 마지막까지 힘내서 제 힘으로 강 건너게 하는 엄흥도..........
이 부분 보며 언제 안 울 수 있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부럴 유해진 박지훈 환생했으니 빨리 행복 예능 찍어서 날 행복하게 해 ㅠㅠ
당장 청령표 가서 삼시세끼 꺄르르 거리면서 찍으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