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선망해주셈 왜냐면 태어날 때 부터 부자니까
이런 글 마주칠 때마다 그저 ㅇㅖ ?; 싶음
걍 어쩌다 집안이 부자래~ 하는 것도 아니고
각잡고 금수저를 셀링 포인트로 삼는 영업 보면 진짜 공수치 옴
자랑할 게 그리 없드나...
걍 중증 때 1절만 했음 끝날 걸 왜 지금까지 뇌절하다 무덤을 파냐
의드를 찍었으니 인터뷰할 때 의사 가족 얘기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다 보는데
그 때 반응이 좋았나? 대체 몇절을 하는 거임 ㅠㅋㅋ
저런 마케팅은 한 두 번 써먹고 말아야지 넘 어필하면 오히려 반감 생기는데
소속사도 ㅈㄴ 일 못 하고
금수저가 대체 왜 선망의 대상인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