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조부가 근무했을때 병원 원장이 저런 스타일이었대ㅋ 조부 근무년도는 1949~1952년....ㅋ
잡담 1950년대 초반, 소록도에서는 김상태 원장의 취임 이후 일제강점기의 제도와 관행들이 다시 부활되고 엄격한 경계선을 통해 환자에 대한 차별과 통제가 강화되었는데, 소록도의 한센인들은 문제점과 비위사실이 적시된 진정서와 그에 별첨된 물품통계표를 작성하였고, 진정서와 신문의 공개장이 별다른 반향이 없자 성명서를 발표하여 항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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