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의학전문학교(京城醫學專門學校)는 일제강점기 존재하던 교육 기관으로, 관립 전문학교였다. 1926년 경성제국대학 학부 개설 이전까지 조선 내 최고 의학 교육 기관이었다. 조선국 광복 후 1946년 사실상 폐교되었으며 이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에 흡수되어 대학기관으로 승격되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