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춘 박사의 아버지 우범선은 명성황후 시해한 사건 을미사변 가담자라서 망명 후
일본에서 결혼해서 우장춘 태어남. 일본의 지원받으면서 공부했는데
나중에 본인의 아버지 친일행적 알게되고 한국에서 많은 일을 하다가
대한민국 문화훈장 받고 돌아가심.
우장춘 박사의 아버지 우범선은 명성황후 시해한 사건 을미사변 가담자라서 망명 후
일본에서 결혼해서 우장춘 태어남. 일본의 지원받으면서 공부했는데
나중에 본인의 아버지 친일행적 알게되고 한국에서 많은 일을 하다가
대한민국 문화훈장 받고 돌아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