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조부의 헌납 기록을 확인하게 되었고,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논란의 중심인 안양 소재의 땅이 일제강점기 동안 취득된 재산이라면, 반드시 국가에 환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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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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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입장문에서 이 부분에 제일 맘에 들었어
나라 팔아서 얻은 땅이면 국가가 환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