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iMBC연예에 "하영의 증조부는 안상호가 맞으나, 친일 행각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dyb/4308433487 무명의 더쿠 | 14:36 | 조회 수 533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