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감독측은 기사화 하지말라는 것도 부탁 이런모드가 아니라 그정도되는 감독의 치부를 드러내는게 손해다 https://theqoo.net/dyb/4308307682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186 뭐 이런 멘트 섞여서 놀랐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