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영화 <인턴> 최민식 스틸컷
590 9
2026.08.10 10:07
590 9

AJtZoJ

osLFnq

yxCkDW

JJOxvh



배우 최민식이 영화 ’인턴‘으로 돌아온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해피 엔드‘, ’취화선‘, ’올드보이‘, ’주먹이 운다‘로 칸국제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으며 원조 ‘칸의 남자’로 불린 최민식. 한국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쉬리’부터 수많은 명대사 명장면을 남긴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신세계’, 한국 영화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명량’에 이어 레전드 캐릭터를 탄생시킨 드라마 ‘카지노 시즌1, 2’, ‘맨 끝줄 소년’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압도적인 연기로 대체불가한 캐릭터들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서 신뢰감을 쌓아왔다.


특히 1191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파묘’의 무대인사에서 보여준 소탈하고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통해 ‘민식이 형’이라는 친근한 수식어까지 얻으며 MZ세대까지 아우르는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N번째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최민식이 ‘인턴’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추석 극장가에 이름 석 자만으로도 든든한 존재감을 더한다.


최민식이 연기한 기호는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막내로 인생 2회차 출근에 나선 실버 인턴. 나이도, 경험도 많은 경력 37년 차 베테랑 기호는 정장 차림에 팔토시까지 두르고 특유의 성실함과 따뜻한 인간미로 낯선 디지털 문화와 자유분방한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며 유쾌한 K-오피스 생존기를 펼친다. 여기에 젊고 유능한 새내기 CEO 선우의 직속 인턴으로 배정되면서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소통과 우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춘 한소희는 “따뜻하고, 인자하고, 귀엽기까지 하다”라고 밝히며 기호로 분한 최민식이 보여줄 매력에 기대감을 더했다. 연출을 맡은 김도영 감독은 “최민식은 완성형 천재다. 캐릭터를 해석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그저 놀랍고 신기하다”라고 감탄해 독보적인 배우 최민식의 또 한 번의 역대급 연기를 기대케 한다.


한편,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https://x.com/warnerbroskorea/status/2086606748417495132?s=46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291 00:06 9,6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5,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1,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8,27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00,85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73,6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50,73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4 25.02.04 1,852,81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81,61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10,588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02,861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4,9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51,01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1 19.02.22 5,995,83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56,7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60384 잡담 [단독] '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입 열었다 "안상호 맞지만" 5 13:50 146
16060383 잡담 고종 독살설 이런거 역사프로에서 보던건데 그 후손은 처음봐 13:50 12
16060382 잡담 비계 파고싶은데 트친들 비계에선 어떨지 모르는게 너무 복불복이겠지ㅠ 13:50 0
16060381 스퀘어 유부녀킬러 3화 벚꽃길 태성보나율.gif 13:49 17
16060380 잡담 나 어릴땐 자기방 있는 친구가 젤 부러웠다 13:48 45
16060379 잡담 부국제에 내배우 디플드 조금이라도 공개되길 2 13:48 59
16060378 잡담 어릴때 문구점자식, 슈퍼자식 부러웠음 13:47 15
16060377 잡담 폭군의셰프 타임슬립의 맛 13:47 20
16060376 스퀘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전체 상영작, 9월 1일 공개 예정 1 13:46 162
16060375 잡담 나 소나무인지 봐줘 13 13:46 139
16060374 잡담 허남준 팬덤이름 후보에 준회원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 5 13:45 191
16060373 잡담 근데 친일파 집안들은 본인들 조상이 친일파인 걸 잘 모른나? 4 13:45 122
16060372 잡담 박지훈 오살힘 4 13:44 135
16060371 잡담 요새 나는 농사짓는 집 부러움 ㅠㅠㅠ 13:44 68
16060370 잡담 검사실의제안 태국 팬미팅 뜸 13:44 50
16060369 잡담 내 배 진짜 흙 of 흙수저... 자수성가 그 잡채... 2 13:44 137
16060368 잡담 나이 먹을수록 그냥 가족 화목한게 제일 큰 복임.. 3 13:43 78
16060367 잡담 그 유토? 걔네 집안도 대대로 의사 집안이라고 했지?? 8 13:43 260
16060366 잡담 우리나라유튭 해외비중이 꽤 크네 30퍼나 본대 13:43 94
16060365 잡담 넷플드 다시 보라면 뭐볼래?(보기있음) 9 13:42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