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는 젊은 여배들이 제작에 적극적인게 젤 부러움 https://theqoo.net/dyb/4308015281 무명의 더쿠 | 01:37 | 조회 수 311 젠데이야도 챌린저스로 처음 프로듀서 맡고안야 테일러조이랑 시드니 시위니도 뜨자마자 올해 바로 제작사 차려서 적극적으로 작품 개발하고 임하는중 이게 진짜 배우들이 본인들 스스로 여성위주물 만드는게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