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야도 챌린저스로 처음 프로듀서 맡고안야 테일러조이랑 시드니 시위니도 뜨자마자 올해 바로 제작사 차려서 적극적으로 작품 개발하고 임하는중 이게 진짜 배우들이 본인들 스스로 여성위주물 만드는게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