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부족해서 아쉬웠는데 생각할수록
엄청 거대빌런 하나 있는게 아니라 그런가
자꾸 서로 얽힌 관계 깊생 하게 되네...
신기한 드라마임ㅋㅋ
누구 하나가 여럿을 조종하는게 아니라
같은 상황을 공유해도 각자 입장에 따라
서로의 생각과 다르게 행동하다 시작된 이야기 같다ㅋㅋ
근데 태주 세윤의 결혼이란 큰 주제도
끝까지 잘 가져가서 좋았음.
작가님 드라마 데뷔작 맞지?
드라마 많이 깎아주시길 소취.
암튼 재밌었다ㅋㅋ같이 달린 덬들 덕에 더 재밌게 봤다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