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가는건 아이가 타고있어요 계속 보여준거..?ㅋㅋ
암튼 얘네 키스신 나왔던 회차에서 이미 ㅈㄴ싸패부부인건 땅땅임
경애 찾아온 남자 죽인 사건으로
만희는 싸패기질 발현됨에 있어 해방감을 느끼고
경애는 시궁창 인생에서 해방됨과 동시에 노.만.희! 만 입력하면 마리오네뜨 가능한 남자를 얻음ㅋㅋ
세윤이 납치해서 가둬놨던 집 구조랑
둘이 너무나 일상적이게 하던 밥상머리 대화에서
(땅이 얼어서..냉동실이 어쩌구..) 얘네한테 살인은 이미 너무 일상인것처럼 느껴졌어.
스노우볼이나 단추같이 일정 루틴도 있고
그리고 동시에 비지니스 이기도 한.
모든게 들키고 경애가 병원에 묶인 돌발상황이 아니었음
도주중에 했던 식으로 막무가내 살인을 저지르진 않았을거 같음.
박병은과 와이프한테, 태주 세윤한테 했던 것처럼 하고 살아 온거지.
둘한테 하는짓은 대사까지 거의 비슷ㅋㅋ
끝까지 저울질 하는 만희 성격대로
태주 죽이는거 바로 실행 안하고 꼬투리 잡아서 돈 한탕 하고 죽이려고 한것까지..ㅋㅋㅋ
내가 보기엔 만희경애로 덜 풀린건 캐릭 자체로는 잘 모르겠음.
오히려 치웅이가 다른것도 아닌 살인을 너무 신뢰가 없는 사이에 제안한게 아닌가,
마지막 ㅈㅅ시도를 막는 태주 감정이 너무 개연성 없는 오지랖이 아닌가 하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