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부분 백상길이 장태하가 아들이란 사실을 누구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끌어안고 가버린점...신파로 쥐어짤수도 있는데 그렇게 안해서 좋았음
과거부터 이어진 자기 업보 스스로 짊어지고 가는게 마음에 들어버림
그리고 과거 상길과 혜수 보여준 부분이 노장같고 꽤 좋았음
백상길 장혜수
백상길 장태하
이 관계도 어떻게 보면 결국 제목처럼 하...이런 엿같은 사랑!!!!! 같았음
과거부터 이어진 자기 업보 스스로 짊어지고 가는게 마음에 들어버림
그리고 과거 상길과 혜수 보여준 부분이 노장같고 꽤 좋았음
백상길 장혜수
백상길 장태하
이 관계도 어떻게 보면 결국 제목처럼 하...이런 엿같은 사랑!!!!!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