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본인이 스스로를 미친듯이 안타까워해줌 자기연민 미쳤음 진짜ㅋㅋㅋㅠㅠ 지가 잘못한건데 주변인이 날 막지못하고 덮어줘서 괴물로 만들었다 이런 태도로 괴로워하는데 너무 기가막힘ㅠ 진짜 백번 양보해서 학생때야 그럴수있다고 쳐도 성인되고 진상을 밝히든가 적어도 그때 그 친구들이랑 다 손절했어야해... 근데 같이 가해한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친분 유지하고 승하 등장전까지 멀쩡하게 잘만 살아감 그럼 이제 거기서부턴 본인 의지로 피해자인척 하고 산건데 아버지가 형이 어쩌고 하면서 남탓만함
솔직히 승하가 안나타났음 그대로 죽을때까지 잘 살았을거임... 죄책감 느낀다 어쩐다 하면서 남탓만하고 끝까지 진상 안밝히고 죽은게 제일 짜증난다... 난 그 오수 형사 동료들이 사건 진상 제대로 모르고 그건 정당방위인데 왜 오수가 괴로워하냐고 편들어줄때가 제일 열받더라 오수야 니 진짜 태훈이 누명쓴건 알리고 죽었어야했다...
아무튼 그래서 난 죽은 후에 그 사건 진상이 어떻게든 밝혀졌을거라고 상상함... 안그럼 내가 억울해서 다 화난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