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달려서 끝까지 다 봄
진짜 익숙한 아는 맛인데 맛있다 공들여 만든게 느껴져
배우들도 주조연 배우들에 특출까지 연기도 캐릭터도 케미도 다 좋았고 배경이나 조명도 이쁘게 쓰고 설정이 좀 올드한 느낌은 있는데 그거만 알고 보면 세기말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그거 보는 맛에 또 봐지는 듯
갯차에 조폭물 섞은 느낌? 은근 휴먼드 느낌도 있어서 좋았고 엔딩이 진짜 좋았음 트렌디하지는 않지만 작감이 뚝심있게 잘 잡고 밀고 나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