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대사가 너무 자주 나옴
아예 첫 장면부터 그렇게 시작해서 이게 이 드라마의 무드인가보다 싶기는 한데 정말 끝까지 이러려나? 그게 좀 신경쓰임
생각보다 여주 연기는 나쁘지 않음
그리고 시골 배경인 드라마에서 늘 그렇듯 전형적인 시골로 묘사하고 있는 것도 살짝 거슬림 뭐 그런거 감안하고 보는 거겠지만
아예 첫 장면부터 그렇게 시작해서 이게 이 드라마의 무드인가보다 싶기는 한데 정말 끝까지 이러려나? 그게 좀 신경쓰임
생각보다 여주 연기는 나쁘지 않음
그리고 시골 배경인 드라마에서 늘 그렇듯 전형적인 시골로 묘사하고 있는 것도 살짝 거슬림 뭐 그런거 감안하고 보는 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