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보면서 안정감을 느낄 수 밖에 없던 게 https://theqoo.net/dyb/4307386445 무명의 더쿠 | 15:05 | 조회 수 128 누가 봐도 걍 엄빠 반반 섞은 아들이라 걍 이 가족에 몰입할 수 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극에서 가족으로 만났어도 재밌겠다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