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눈거인이랑 은색갑옷부족 나올때 진짜 내가 그 병사들도 아닌데
무력감이 확 오더라 진짜 죽음을 거스를수없을 정도로 무섭고
압도적인 느낌이 확 들었어
영화 잘만들었다
키르케인가 그 부분도 약간 기괴하게 잘 만든거 같음
근데 스피커 근처 좌석이라 귀가 너무 아팠음 ㅋㅋㅋㅋ
외눈거인이랑 은색갑옷부족 나올때 진짜 내가 그 병사들도 아닌데
무력감이 확 오더라 진짜 죽음을 거스를수없을 정도로 무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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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잘만들었다
키르케인가 그 부분도 약간 기괴하게 잘 만든거 같음
근데 스피커 근처 좌석이라 귀가 너무 아팠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