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가 뭔가 사람을 죽인것만이 아니라 한 문명을 파괴한 것에 대해서도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는게 신기하고 좋았던거 같음
보통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오디세우스도 당연히 자기 병사들 수많은 사람들 생각하지만 한 문명을 본인이 낸 지략으로 파괴됐다는 그걸 느끼고 있다는게 오히려 이겨서 영웅이 된 이런것보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에서도 되게 인간이지만 영웅 같았음
오디세우스가 뭔가 사람을 죽인것만이 아니라 한 문명을 파괴한 것에 대해서도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는게 신기하고 좋았던거 같음
보통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오디세우스도 당연히 자기 병사들 수많은 사람들 생각하지만 한 문명을 본인이 낸 지략으로 파괴됐다는 그걸 느끼고 있다는게 오히려 이겨서 영웅이 된 이런것보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에서도 되게 인간이지만 영웅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