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감배 다 자기 할일을 너무 잘했네
그리고 음감도 너무 잘함
11,12화 위기에 빠졌다 벅차오르고 롤코탈때 음악 너무 좋았어
은근 복선도 있고 밖에 나가서 튀김 배워오는거라든가
작가가 최종화까지 빌드업도 잘한 것 같음
이런 판타지류 잘 안보는데
cg도 잘 쓰고 연기도 잘하고
성우도 잘 활용했고 재밌었다
작감배 다 자기 할일을 너무 잘했네
그리고 음감도 너무 잘함
11,12화 위기에 빠졌다 벅차오르고 롤코탈때 음악 너무 좋았어
은근 복선도 있고 밖에 나가서 튀김 배워오는거라든가
작가가 최종화까지 빌드업도 잘한 것 같음
이런 판타지류 잘 안보는데
cg도 잘 쓰고 연기도 잘하고
성우도 잘 활용했고 재밌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