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헬레네, 아테나, 칼립소, 키르케, 클리타임네스트라(헬레네 쌍둥이자매/아가멤논 부인)
역할 비중이나 임팩트와 상관없이
그냥 등장하는 모든 여캐가 좋음
여캐를 바라보는 영화의 시선이나 여캐의 능동적인 면이나
하물며 얼굴은 등장하지도 않는 세이렌마저
그냥 평이하게 다룰 수 있는데 잘 다룸
그래서 ㅅㅈㅎ 더 볼 가치 있다고 생각함 놀란 작 기준
페넬로페, 헬레네, 아테나, 칼립소, 키르케, 클리타임네스트라(헬레네 쌍둥이자매/아가멤논 부인)
역할 비중이나 임팩트와 상관없이
그냥 등장하는 모든 여캐가 좋음
여캐를 바라보는 영화의 시선이나 여캐의 능동적인 면이나
하물며 얼굴은 등장하지도 않는 세이렌마저
그냥 평이하게 다룰 수 있는데 잘 다룸
그래서 ㅅㅈㅎ 더 볼 가치 있다고 생각함 놀란 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