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복싱선출인데 자기 친자식처럼 키워준 할머니가 아프셔서 돈이 필요해졌고 그때 조폭 어떤파에서 연락와서 그때부터 조폭생활함
남여주 어릴때 만난적 있는거 같음 > 현재기점으로 7년전에도 일본에서 여주가 남주 구해줌 뭔일 생겨서 밤새 놀았고 여주가 로스쿨 다녀서 자긴 조폭 같은거 싫다고 흘러가면서 말했어서 남주가 자기 조폭이니까 번호를 안주고 담에 만나게 되면 신세갚겠다 하고 헤어짐 > 현재로 돌아와서 여자가 검사라서 악역 허성태한테 죽임당할뻔함 > 허성태가 알고 지내던 조폭인 남주를 불러서 조폭 그만둘거면 이여자 시체만 깔끔하게 처리하고 그만두라함 > 처리하려는데 알고보니까 7년전에 만났던 어릴때 좋아했던 여주 > 여주 빼돌렸고 기억상실 > 여주가 자기 명의로 살면 위험하니까 할머니 사는 시골마을에 데려가서 남주가 본인이 남자친구라고 주장하고 데리고 있는중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