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경주기행'은 제작진과 출연진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죽이는 GV' 릴레이 개최 소식을 알렸다.
먼저 '죽이는 GV 1탄-김민경 편집자편'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해당 회차에는 모더레이터로 나서는 김민경 편집자와 함께 김미조 감독, 배우 이정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개봉일인 26일 오후 7시 30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죽이는 GV 2탄-봉준호 감독편'이 열린다. 여기에는 봉준호 감독과 김미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은·공효진· 박소담·이연 등 네 모녀 역할을 맡은 배우 4인이 모두 참석해 '뜨거운 만남'을 가진다.
특히 이번 2탄 GV에서는 '기생충'에서 호흡을 맞췄던 봉준호 감독과 이정은, 박소담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행사에서는 작품에 대한 관전평과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주제의 대화가 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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