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CJ CGV, 2Q 영업익 115억원…세전이익 흑자 전환
85 0
2026.08.07 19:24
85 0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 CGV는 올 2분기 매출 5939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8%, 568% 증가한 수치다. 세전이익은 90억원으로 2024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CJ 4DPLEX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매출 469억원, 영업이익은 260% 증가한 83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역대 상반기 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매출 1660억원, 영업손실 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규모가 111억원 줄었다. CGV는 영화 ‘군체’, ‘살목지’ 등 한국영화 흥행, 정부의 영화관람 할인쿠폰 배포 효과, 국내 사업구조 개선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에서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했다.

튀르키예에서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397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은 41억원을 기록했다. 중국에서는 매출 458억원, 영업손실 119억원을 기록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는 매출 2545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16% 늘었다.

정종민 CJ CGV 대표는 “CJ 4DPLEX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국내 영화시장 회복세가 더해지며 2분기 세전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글로벌 기술 특별관 사업 확대와 CJ올리브네트웍스의 AX 사업 확대, 국내 극장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https://naver.me/GM3IUxMx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66 08.05 32,1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7,4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5,1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2,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8,69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98,06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70,30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6,183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52,311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9,82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06,926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01,76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4,9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51,01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1 19.02.22 5,991,56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52,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50750 onair 붉은진주 차라리 지아빠때문에 고민하는거면 모를까 둘이 저렇게 끝나는거 개웃기네 20:18 11
16050749 onair 붉은진주 미친드라마 ㅋㅋㅋㅋㅋㅋ 20:18 5
16050748 onair 붉은진주 민준이 분량죽이면서 박진희캐도 붕뜬 느낌? 20:18 17
16050747 onair 붉은진주 불에 탄 시계는 어쩌구 20:18 14
16050746 onair 붉은진주 그나마 현준이 연기를 잘해서 분량 넘어갈때 볼만해서 버티긴 함... 20:17 44
16050745 onair 붉은진주 둘다 쿨병 오짐 20:17 24
16050744 잡담 마이데몬 존잘존예신부 20:17 9
16050743 onair 붉은진주 여주 진짜 개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 20:17 65
16050742 onair 붉은진주 현준이랑 가짜지만 결혼까지 엮길래 굳이? 싶었는데 점점 분량 많아지더니 존나 이게 뭐람 20:17 24
16050741 onair 붉은진주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첫사랑이야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20:17 17
16050740 onair 붉은진주 단희는 제대로 복수도 못해 민준이는 전여친 도와주다가 팽당해 20:17 32
16050739 onair 붉은진주 어떻게 쟤네 둘이 갑자기 친구?말이됨?ㅋㅋ 20:17 14
16050738 onair 붉은진주 헐 친구 땅땅 했네 20:17 32
16050737 onair 붉은진주 중반부터 설마 현준이랑 되려나 싶었는데 20:17 41
16050736 onair 아니 남주여주 텐션1도 없게 만들어놨네 ㅁㅊ 20:17 51
16050735 onair 붉은진주 민준이 존나 불쌍하다 아직도 좋아했나봄 20:17 37
16050734 onair 붉은진주 초반 섭남 캐도 좋고 배우 연기평이 좀 더 좋아서 섭남쪽 지지가 많았나 1 20:17 74
16050733 onair 붉은진주 아니 근데 이드라마 박진희 복수극 아니였냐고 ㅋㅋㅋ 20:17 39
16050732 onair 붉은진주 근데 처음 시놉부터 박진희, 남상지 둘을 어떻게 그리려고 싶긴 했음.. 20:17 57
16050731 잡담 조성모 뮤비가 언젠지 찾아봄 투헤븐이 1998년 이래 20:1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