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연예인 본체도 좀 쩜오디처럼 파고싶은 사람인데도
오프가서 직접 보고 피드백 받는게 확실히 도파민은 엄청 나오긴 해ㅋㅋㅋㅋ
그 자극에 중독되고 덕질대상이 나를 알아보고
뭔가 마치 일대일의 관계가 생긴듯한 착각까지 들면 못빠져나올듯
오프가서 직접 보고 피드백 받는게 확실히 도파민은 엄청 나오긴 해ㅋㅋㅋㅋ
그 자극에 중독되고 덕질대상이 나를 알아보고
뭔가 마치 일대일의 관계가 생긴듯한 착각까지 들면 못빠져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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