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다봄.. 연우진 진짜 담백하고 설레게 잘살림
사투리쓰는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서울남자 말투로 조곤조곤 말하는거 너무 좋고ㅠㅠㅠㅠㅠ 럽라분량 기대안하고봐서 그런가 너무너무좋았음
후반부에 도현이 친모가 그 사모님인건 갠적으로 굳이?였는데
럽라만으로 재탕할 가치가있는듯
사투리쓰는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서울남자 말투로 조곤조곤 말하는거 너무 좋고ㅠㅠㅠㅠㅠ 럽라분량 기대안하고봐서 그런가 너무너무좋았음
후반부에 도현이 친모가 그 사모님인건 갠적으로 굳이?였는데
럽라만으로 재탕할 가치가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