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s 대표 인터뷰인데 이민호드라마 습스인가?
잡담 버츄얼 러브’는 가상 아이돌 그룹 멤버가 주인공이죠. 로맨틱 코미디물인 동시에 음악 드라마이기도 한데요. 그동안 ‘그해 우리는’ ‘치얼업’ ‘라켓소년단’ 등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꾸준히 시도해왔어요. 트렌드는 끊임없이 바뀌기 때문에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장르를 공급하며 대중의 니즈를 살피는 것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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