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오싹한연애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위장 약혼
558 3
2026.08.07 08:45
558 3
https://img.theqoo.net/QnuGRB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의 위장 약혼이 새로운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옹성우의 견제부터 박은빈을 12년간 옭아맨 귀신의 저주까지 본격적으로 풀리며 2막의 긴장감을 높인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의 로맨스, 강민환(옹성우)과의 삼각관계, 저주의 비밀을 중심으로 2막에 돌입한다.


먼저 천여리와 마강욱의 위장 약혼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천여리는 할머니 백경자(예수정)로부터 귀신 때문에 파혼했다는 소문을 수습하고 그룹 후계 구도를 굳히기 위해 강민환과 약혼하라는 압박을 받았다.


원치 않는 약혼에 고민하던 천여리는 가족들과 강민환이 모인 식사 자리에 마강욱을 불러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와 약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산전수전을 함께 겪으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던 두 사람이 위장 약혼을 계기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지 주목된다.


‘오싹한 연애’ 2막에서는 두 사람을 갈라놓으려는 강민환의 움직임도 본격화된다. 강민환은 과거 자신이 입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변함없이 대해준 천여리를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왔다. 유학에서 돌아온 뒤 백경자의 호의를 얻어 약혼까지 추진했지만 마강욱의 등장으로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


이에 강민환은 젠틀한 모습 뒤에 숨긴 본색을 드러내고 천여리 곁에서 마강욱을 떼어내기 위해 움직인다. 마강욱 역시 자신을 유독 경계하는 강민환을 불편하게 여기고 있어 세 사람의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천여리의 삶을 바꾼 저주의 실체도 핵심 관전 포인트다. 12년 전 요트 사고로 친구 강지환(김민철)을 잃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천여리는 이후 귀신을 볼 수 있게 됐다. 자신의 손에 닿은 사람까지 귀신을 보게 만드는 저주 때문에 타인과 거리를 둔 채 살아왔다.


천여리는 명줄을 이어가기 위해 죽은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라는 무당의 조언에 따라 귀신들의 한을 풀어주고 있다. 특히 요트 사고로 사망한 강지환 역시 귀신이 돼 그의 주변을 맴돌고 있어 사고에 숨겨진 진실과 저주의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박은빈과 양세종의 위장 약혼과 옹성우의 본격적인 견제가 펼쳐질 ‘오싹한 연애’ 7회는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8070088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67 08.04 49,5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0,91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7,3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8,2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8,81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98,06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70,30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5,15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51,76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8,65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05,656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01,76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4,9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51,01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1 19.02.22 5,991,56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52,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49874 잡담 오싹한연애 이제부터 삼각관계도 제대로일것같아서 기대 13:46 4
16049873 잡담 오싹한연애 진행 ㄹㅇ 특이한게 썸 빌드업이 길고 이제 찐 로코인게 ㅋㅋㅋ 13:46 14
16049872 잡담 밑에 글 보고 나도 톰데이아 AI 영상 봤는데 진짜 속겠더라 13:46 16
16049871 잡담 혹시 중드 랑야방알아 랑야방은 중드중에선 수작인편이야? 4 13:43 50
16049870 잡담 멋진신세계 멋진구세계 주세요 1 13:43 40
16049869 잡담 바비 센스 있다 13:41 204
16049868 잡담 너다연 이 뽀뽀도 좋다 2 13:41 85
16049867 잡담 오디세이 부모님이랑 보러갈건데 좀 민망한 장면은 없지? 6 13:39 103
16049866 잡담 킬쇼 이동욱한테 빨리 제주삼다수 1톤 드려 1 13:38 61
16049865 잡담 재벌형사는 오티티가 디플에 올라오네 1 13:37 102
16049864 잡담 아 정숙한세일즈 럽라 진짜 내스타일이야.... 2 13:36 115
16049863 잡담 박지훈 가방에 추가된 왹져키링 1 13:35 233
16049862 잡담 1. 무명의 더쿠 13:27 정인을 기억 못하는 단심이를 지켜보고 좋아하다 그런 본인을 혐오<이게 피셜이라니 3 13:35 107
16049861 잡담 추영우 필모 거꾸로 도장깨기 하고 있는데 좋다 ,, 7 13:34 134
16049860 잡담 하영 집안이 완전 의사 집안이었네 6 13:34 412
16049859 잡담 톰데이아 ai 너무 많아서 뭐가 진짠지 모르겠다... 8 13:33 287
16049858 잡담 주지훈 요즘 황제 느낌 나는 거 개큰p인듯 3 13:32 99
16049857 잡담 휴가라 쉬어서 낮잠 좀 늘어지게 자고 싶은데 또 아까운 그런맘 알지 1 13:31 40
16049856 잡담 구교환 좋은 느낌을 줌 3 13:31 61
16049855 잡담 놀란 차기작 빨리 들고나오면 좋겠다 13:3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