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유약한 불쌍한 왕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세종과 문종이 탄생을 기뻐하고 미래를 기대한 왕재였고
열두어살 어린 나이에도 백성을 생각해서 효를 미루기까지 할 수 있는 애민정신을 가진 왕이었다는걸 꼭 짚어준게 너무좋다...
세종과 문종이 탄생을 기뻐하고 미래를 기대한 왕재였고
열두어살 어린 나이에도 백성을 생각해서 효를 미루기까지 할 수 있는 애민정신을 가진 왕이었다는걸 꼭 짚어준게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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