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시간은 유한하고 잘 나가는 배우도 모든 잘 되는 작품에 출연하는게 아니니까 다른 잘 된 작품에 지나치게 대입하지 말고 시상식도 초연해지고 그러다보면 오히려 좋은 순간을 잘 즐기게 되더라고..... 그치만 덕질하면서 바라는게 많고 보고 싶은게 많은 건 당연한 빠순이 마음이라는게 슬프지 큰 시상식엔 사실 참여하는것조차 어려우니까 ㅠㅠㅠㅠ
잡담 솔직히 오래 덕질하면서 느낀건데 팬으로 이상향이 클수록 정병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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