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난 어떤 무더위가 와도 1994년의 체감을 뛰어넘지 못함 https://theqoo.net/dyb/4304512581 무명의 더쿠 | 13:38 | 조회 수 82 그땐 집이랑 학교에 에어컨이 없었어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