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관람 후기(스포없음) https://theqoo.net/dyb/4304445264 무명의 더쿠 | 12:34 | 조회 수 131 마베이요가 명사인지 몰라서진짜 아무생각없이 경상도 사투리처럼 들린거야형님요.. 껄배이요.. 뭐 이런 개념으로..그 다음부터 집중이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