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화는 놀란이 잘하는 비선형적 전개없이 정직하다 관객에게 얘기하고자 하는바는 오펜하이머랑 비슷하다 < 이건 나도 보고나오면서 느꼈는데
초반 트로이목마랑 대칭해서 이타카귀환 연출하고 오디우스가 결자해지 한다는 해석까진 생각못했음
굳이 한번 더 볼 생각은 없었는데 이동진 리뷰보고 나니까 한번 더 보고싶네
초반 트로이목마랑 대칭해서 이타카귀환 연출하고 오디우스가 결자해지 한다는 해석까진 생각못했음
굳이 한번 더 볼 생각은 없었는데 이동진 리뷰보고 나니까 한번 더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