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은 “강시우는 확실히 이해력이 많은 친구”라며 “자기 자신을 다듬을 줄 안다. 내가 그러지 못하니까 존경스럽다. 강시우의 루틴을 보면 목표치가 뚜렷하다. 일과 회사 집단의 시스템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마지막에 차지윤(박지현 분)을 위한 것도 있지만, 조직을 이끄는 상황에서 시스템이 바뀌지 않는다면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만 판단하는 데 강단을 느꼈다. 확고함이 너무 부러웠다”고 말했다.
그럴거라고 예측은 했는데 이게 맞구나
강시우 ㄹㅇ 능력자이긴함 그러고 자신에 맞는 일 창업하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