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친구들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부끄러운듯 웃으며 말했다.
"기분 좋아요.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연기를 계속하고 싶은지 묻자 황봄이는 망설이지 않았다.
"네!"
그리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을 묻자 공효진을 떠올렸다.
"보나 엄마처럼 액션 배우를 하고 싶어요."
액션 배우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모두 알지는 못하지만, 화면 속에서 멋지게 뛰고 움직이는 모습이 좋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아이의 꿈이었다.
TV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친구들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부끄러운듯 웃으며 말했다.
"기분 좋아요.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연기를 계속하고 싶은지 묻자 황봄이는 망설이지 않았다.
"네!"
그리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을 묻자 공효진을 떠올렸다.
"보나 엄마처럼 액션 배우를 하고 싶어요."
액션 배우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모두 알지는 못하지만, 화면 속에서 멋지게 뛰고 움직이는 모습이 좋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아이의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