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우진이 죽은 뒤 지안이가 할머니 만나는 씬
잘못하면 오글거리거나 진부할 수 있는데 대사가 너무 가슴아프고
또 담담하게 연출을 잘해서 나도 모르게 보면서 울컥함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