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장면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김부장이 리응령데리고 호텔에서 나오다가 66 동생 만나서 “내딸을지키기 위해서, 원수를 죽이는 거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니까” 말하는 장면인데 막화 되게 초반이거든 그때부터 눈물 그렁그렁 몰입하셨어ㅋㅋㅋ
무슨 장면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김부장이 리응령데리고 호텔에서 나오다가 66 동생 만나서 “내딸을지키기 위해서, 원수를 죽이는 거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니까” 말하는 장면인데 막화 되게 초반이거든 그때부터 눈물 그렁그렁 몰입하셨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