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쿵쿵 시작할때 심장 떨어지는줄ㅋㅋㅋ 일반관에서 봤는데도 너무 좋았고 지루한 장면 1도 없었음 나한텐
톰홀랜드 진짜 왕자님처럼 생겼고 왕자님처럼 연기 잘하더라. 키르케 부분은 연출도 너무 좋았어. 인간의 탈을 쓴 동물들보다 너무 키르케만 마녀답게(?) 부각되는거 같았는데 뒷부분 약탈이 그래서 더 크게 느껴졌던거 같아. 키르케 책도 재밌는데 관심있으면 ㅊㅊ함
아 그리고 아맥 포스터 탐났는데 영화보고나니 아맥 성공해서 받았어도 어디 못 붙여놨을듯ㅋㅋㅋㅋㅠ 서겅서겅숭덩숭덩 너무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