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한 갈래로 규정짓는 바람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 줄도 모르고 있었던 거임 결국 그걸 깨부수기 위해선 여주같은 사람이 필요했던 거고... 남주 십새끼인데 여주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그 감정이 너무 납득 돼
잡담 사서함 남주는 그냥 관성처럼 내가 그 애를 사랑한다고 믿어버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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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한 갈래로 규정짓는 바람에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 줄도 모르고 있었던 거임 결국 그걸 깨부수기 위해선 여주같은 사람이 필요했던 거고... 남주 십새끼인데 여주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그 감정이 너무 납득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