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컬리 펀치 처음 읽었을 때 진짜 어떻게 이런 생각을! 이러면서 봤어
비눗방울 퐁도 브로컬리보다는 아무래도 신선함이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재밌게 봤어 뭔가 익숙한 소재에 창의성 한 방울 넣어서 풀어내는 걸 잘하시는 것 같아
같은 맥락으로 임선우 작가님 글도 비슷하게 느꼈는데 초록은 어디에나 이것도 짧아서 국수템으로 읽기 좋음!
이유리 작가님이나 임선우 작가님 글 다 무해한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비눗방울 퐁도 브로컬리보다는 아무래도 신선함이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재밌게 봤어 뭔가 익숙한 소재에 창의성 한 방울 넣어서 풀어내는 걸 잘하시는 것 같아
같은 맥락으로 임선우 작가님 글도 비슷하게 느꼈는데 초록은 어디에나 이것도 짧아서 국수템으로 읽기 좋음!
이유리 작가님이나 임선우 작가님 글 다 무해한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