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희도 어쨌든 잘나가던 배우였는데
우수빈 개비가 유부남인거 속이고 만나서 임신시켜놓고
낙태도 못하게 어디 병원에 가둬두고 애만 데려왔대고
키워준 엄마도 가정폭력 당하면서도 우수빈한테 피해 덜가게 하려고 저 개비한테 붙어있을 수 밖에 없고ㅠ
진짜 다른건 별 생각 없이 술술드인데 저 개비 나올 때 마다 너무 빡쳐
걍 다잃고 깜빵엔딩으로는 시원해지지 않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안수희도 어쨌든 잘나가던 배우였는데
우수빈 개비가 유부남인거 속이고 만나서 임신시켜놓고
낙태도 못하게 어디 병원에 가둬두고 애만 데려왔대고
키워준 엄마도 가정폭력 당하면서도 우수빈한테 피해 덜가게 하려고 저 개비한테 붙어있을 수 밖에 없고ㅠ
진짜 다른건 별 생각 없이 술술드인데 저 개비 나올 때 마다 너무 빡쳐
걍 다잃고 깜빵엔딩으로는 시원해지지 않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