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정신을 차리자마자 전염병에 걸린 마을 주민들 처형하라고 하잖아!
그거 혹시 세자의 저주? 힘? 에 의한 전염병으로 생각해서 그런건가?
옹주와 세자 위령제가는 길에 세자의 묘소 근처에서 그 백성들을 만난 거잖아
의식을 잃었을 때? 혹은 의식을 되찾자마자 뭔가를 느끼고 그런 명을 내린 것 같은데
왕이 정신을 차리자마자 전염병에 걸린 마을 주민들 처형하라고 하잖아!
그거 혹시 세자의 저주? 힘? 에 의한 전염병으로 생각해서 그런건가?
옹주와 세자 위령제가는 길에 세자의 묘소 근처에서 그 백성들을 만난 거잖아
의식을 잃었을 때? 혹은 의식을 되찾자마자 뭔가를 느끼고 그런 명을 내린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