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얼굴만 알고 이름은 잘 모르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특히나 최대훈은 학씨로만 막 불리고 김부장 나오고는 그래도 이름 제대로 각인 되지 않았을까
잡담 김부장으로 윤경호랑 최대훈도 인지도 많이 올랐겠지?
12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전에는 얼굴만 알고 이름은 잘 모르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특히나 최대훈은 학씨로만 막 불리고 김부장 나오고는 그래도 이름 제대로 각인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