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중년의 예쁜 사랑 이야기도 해보고 싶더라고요. 젊은 친구들의 사랑 이야기는 많지만, 성숙한 어른들의 사랑 얘기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자극적인 멜로를 하고 싶지는 않아요. 불륜이나 남의 여자를 빼앗는 멜로도 있으니까요. 그보다는 착한 드라마를 해보고 싶어요. 조금은 지루할 수 있어도, 다 보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드라마가 있잖아요. 그런 작품 해보고 싶어요. 다만 흥행이 조금 어려울 수는 있겠네요.
최근 인터뷰에 꽤많이 말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