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이 집 주변 지키는 사람들이 안죽었을거 같아서
지안의 입장을 이해하는것과는 답답했어
이미 자기 찾은 사람들 나타나서 1차 죽을뻔했는데 여유를 부러서
그리고 우진이가 그 상황을 보고 집에 왔음 아무도 없을거라 우진도 안죽었을수도 있으니...
우진이 죽이고 각성하게 하는 걸로 가기위한 장치같아 그 씬이 유난히 답답한 느낌이였다
지안의 입장을 이해하는것과는 답답했어
이미 자기 찾은 사람들 나타나서 1차 죽을뻔했는데 여유를 부러서
그리고 우진이가 그 상황을 보고 집에 왔음 아무도 없을거라 우진도 안죽었을수도 있으니...
우진이 죽이고 각성하게 하는 걸로 가기위한 장치같아 그 씬이 유난히 답답한 느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