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우, 지금처럼 마음 단단하게 지윤과 살았으면
서인국에게 <내일도 출근!>은 새로운 감정 표현을 배운 작품으로 남았다. 그동안 연기한 인물들이 감정의 폭풍을 직접 드러내고 시청자와 함께 달려가는 캐릭터였다면, 강시우는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상대와 함께 성장하는 인물이었다.
그는 "강시우라는 캐릭터가 저한테는 많이 남을 것 같다”며 "내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을 강시우를 통해서 배웠다라는 부분들이 좀 생겼다”고 말했다. 강시우에게 직접 한마디를 건넨다면 지나치게 빡빡하게 살지 말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했다.
서인국은 "본인의 루틴에서는 그게 행복일 수는 있겠지만 뭔가 제가 술 한 잔 사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나랑 한번 바닷가라든가 계곡이라든가 가서 발 담그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얘기 좀 한번 해보자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너는 굉장히 멋있으니 지금처럼 마음 단단하게 계속 지윤이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인국에게 <내일도 출근!>은 새로운 감정 표현을 배운 작품으로 남았다. 그동안 연기한 인물들이 감정의 폭풍을 직접 드러내고 시청자와 함께 달려가는 캐릭터였다면, 강시우는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상대와 함께 성장하는 인물이었다.
그는 "강시우라는 캐릭터가 저한테는 많이 남을 것 같다”며 "내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을 강시우를 통해서 배웠다라는 부분들이 좀 생겼다”고 말했다. 강시우에게 직접 한마디를 건넨다면 지나치게 빡빡하게 살지 말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했다.
서인국은 "본인의 루틴에서는 그게 행복일 수는 있겠지만 뭔가 제가 술 한 잔 사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나랑 한번 바닷가라든가 계곡이라든가 가서 발 담그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얘기 좀 한번 해보자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너는 굉장히 멋있으니 지금처럼 마음 단단하게 계속 지윤이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시우본인터뷰에 시우에게 하고싶은말 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