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가볍게 밥 먹으면서 대충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보고 나니까 존나 울고 있음ㅠㅠㅠㅠㅠㅠㅠ
다 불쌍한데 렌이 너무 가슴에 남는다 어렵게 살다가 가족이 될 아이 만나서 잘 살려고 했는데 이용당해서 죽고 가스인간으로 남아서 본인은 하고 싶지 않았던 살인까지 하고 마지막엔 자기가 사랑했던 가족을 죽인 거잖아 렌 삶이 너무 슬픔ㅠㅠㅠㅠㅠㅠ 나는 혹시라도 쿄코 알아봐서 안 죽이고 스스로 소멸할 줄 알았어.... 엘리 이 노래가 너무 렌을 생각나게 해ㅠㅠㅠㅠ